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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적어 두면 계산 전에 합계가 보입니다

먼저 결론: 목록의 항목마다 수량과 가격을 적어 두면 앱이 예상 합계를 계산해 줍니다. 계산대에서 놀라는 대신 카트에 담기 전에 뺄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왜 가격이 있는 목록이 필요한가

장보기 앱 리뷰에서 자주 보이는 불만 중 하나가 "가격이 없다"입니다. 반대로 가격이 있는 앱에는 "가격과 수량도 있어서 굿"이라는 평이 붙습니다. 물가가 오를수록 목록은 '무엇을 살지'뿐 아니라 '얼마가 나올지'를 알려 줘야 합니다.

Cartnote 에서 합계 보는 법

  • 폴더에 살 것을 쉼표로 한 번에 넣습니다.
  • 항목을 눌러 수량과 가격을 적습니다. 필요하면 브랜드나 용량을 메모로 남깁니다.
  • 폴더에 예상 합계가 표시됩니다. 수량을 바꾸면 합계도 바로 바뀝니다.
  • 예산을 넘으면 담기 전에 빼거나 수량을 줄입니다.

가격 적는 요령

처음부터 정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번 영수증 가격을 대강 적어도 합계는 충분히 쓸 만합니다. 전에 산 물건은 칩으로 떠서 다시 넣을 수 있으니 자주 사는 품목일수록 입력이 줄어듭니다.

마트·생활용품·약국처럼 가게별로 폴더를 나누면 가게마다 합계가 따로 나와서 어디서 돈이 많이 나가는지 보입니다.

장보기와 할 일을 한곳에

"살 물건 포함, 할 일도 적어서" 쓴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Cartnote 는 할 일에 마감 시간 알림을 걸고, 월간 달력과 아침 8시 요약 알림으로 오늘 할 일을 보여 줍니다. 홈 화면 위젯에는 아직 안 산 물건이 보입니다.

계산 전에 합계가 보이는 장보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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