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pCut동영상 자르기, 30초면 끝
자르고, 합치고, 자막 넣고, 저장. 워터마크 없이.
보내기 전에 앞뒤만 자르기, 두 컷 이어 붙이기, 쇼츠에 자막 한 줄. 스닙컷은 6시간짜리 타임라인이 아니라 30초짜리 일을 위한 편집기예요. 자르기만 한 영상은 재인코딩 없이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되고, 편집 중엔 광고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이런 적 있으셨죠?
무료라더니 저장하면 구석에 워터마크가 박혀 나와요
자르기 한 번 했을 뿐인데 1080p 영상이 360p로 떨어졌어요
추출이 40%에서 멈추고, 광고 3개 보고 나니 앱이 꺼졌어요
스닙컷은 워터마크 0, 화질 손실 0, 편집 중 광고 0 ✨
기본에 충실한 편집기
화려한 기능 대신 확실한 저장
핸들로 트림, 재생 헤드에서 분할
프레임 스트립의 핸들을 끌어 앞뒤를 자르고, 원하는 순간까지 스크럽한 뒤 한 번에 분할. 되돌리기로 실수는 바로 복구.
원본 화질 그대로
자르기·합치기만 한 영상은 재인코딩 없이 저장돼 픽셀 하나 안 바뀌고 몇 초면 끝. 그 외 편집은 1080p.
여러 영상 하나로
영상 여러 개를 고르고 길게 눌러 순서를 바꾼 뒤 하나로 저장. 회전과 음소거도 클립별로.
자막 한 줄, 3초
'+ 자막 추가' 탭하고 입력하면 끝. 위치·크기·색·외곽선을 조절하고 저장 시 영상에 새겨져요.
내 음악, 페이드 인/아웃
폰에 있는 아무 오디오 파일이나 얹고 볼륨과 페이드를 설정. 원본 소리는 끌 수 있어요.
쇼츠·스토리 비율
9:16, 16:9, 1:1, 4:5 프레이밍. 홈 화면 위젯으로 새 편집이나 마지막 프로젝트를 한 번에.
실제 화면으로 보세요
자르기 → 자막 → 저장, 30초
사용법은 3단계
영상 고르기
갤러리에서 영상 하나 또는 여러 개를 선택해요.
자르고 자막 넣기
핸들을 끌어 트림하고, 필요하면 자막과 음악을 얹어요.
저장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률과 함께 저장되고 Movies/SnipCut 폴더에 들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워터마크가 없나요?
네. 유료로 지우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없어요. 월정액도, 잠긴 기능도 없습니다. 무료 제공을 위한 광고는 저장할 때 한 번뿐이고 편집 화면엔 없어요.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자르기·합치기만 한 영상은 재인코딩 없이 저장되어 원본과 픽셀 단위로 동일합니다. 자막·음악·비율 변경이 들어가면 1080p로 저장돼요. 360p로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저장 중에 앱을 나가도 되나요?
네. 저장은 백그라운드 서비스에서 진행률 알림과 함께 실행돼요. 중간에 멈추거나 조용히 실패하지 않습니다.
자막은 어떤 형태로 들어가나요?
저장 시 영상에 직접 새겨지는(burn-in) 방식이에요. 어떤 앱이나 SNS에 올려도 그대로 보입니다. 위치·크기·색·외곽선을 조절할 수 있어요.
인터넷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모든 작업이 폰에서 처리되고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계정도 가입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