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조가 바뀌어도 이전 근무 기록을 지키는 법
근무조를 옮기거나 회사를 바꿨는데 패턴을 새로 넣자 몇 년치 근무 기록이 바뀌거나 사라졌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은 패턴 하나가 과거와 미래 전체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이 날짜부터 새 패턴', '그날만 예외', '파일 백업' 세 가지로 나눠 관리하면 기록을 지킬 수 있습니다.
패턴은 '이 날짜부터' 새로 추가하기
근무조가 바뀌면 기존 패턴을 고치지 말고, 바뀌는 날짜부터 새 패턴을 추가하세요. 그러면 그 날짜 이전은 예전 패턴대로, 이후는 새 패턴대로 계산되어 지난 근무일·야간 횟수 기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 새 근무표가 시작되는 날짜 확인
- 그 날짜부터 적용할 새 패턴 추가
- 새 패턴의 첫 칸 근무를 하는 날 고르기
- 변경 전 달을 넘겨 보며 이전 기록이 그대로인지 확인
근무 교환·특근·연차는 그날만 바꾸기
동료와 근무를 바꾸거나 특근, 연차처럼 하루만 달라지는 일은 패턴을 건드리지 말고 그 날짜만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패턴은 그대로 두고 하루 예외만 덮어쓰면, 다음 주기부터는 원래 순서대로 돌아옵니다.
폰을 바꾸기 전에 백업 파일 만들기
가입 없이 폰에만 저장되는 앱이라면, 기기를 바꾸기 전에 백업 파일을 저장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파일을 클라우드 드라이브나 메일 등 새 폰에서 열 수 있는 곳에 보관하고, 새 폰에서 앱을 설치한 뒤 복원하세요. 복원 전에는 지금 기기의 기록이 바뀔 수 있으니 어떤 파일인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Rotaday에서는 이렇게 해요
Rotaday는 근무조가 바뀌면 그 날짜부터 새 패턴을 추가하고, 이전 기록은 그대로 남겨요. 근무 교환, 특근, 연차는 탭 두 번으로 그 날만 바꾸고 날짜마다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이번 달 근무일·야간 횟수·쉬는 날과 올해 누적도 자동으로 세어 줘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근무 기록은 기기에 저장되고, 백업 파일로 저장해 두면 폰을 바꿔도 그대로 복원할 수 있어요.
근무조가 바뀌어도 기록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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