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도(노베나) 바치는 법과 하루를 놓쳤을 때
9일 기도는 예수님 승천 후 성모님과 사도들이 성령 강림을 기다리며 아홉 날 동안 기도한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한 가지 지향을 마음에 두고 아홉 날 동안 하루 한 번 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바치는 순서
매일 아래 순서로 5~10분이면 충분합니다.
- 1. 지향을 마음에 떠올리거나 소리 내어 말합니다
- 2. 그날의 묵상을 짧게 읽습니다
- 3. 9일 기도문을 바칩니다
- 4.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으로 마칩니다
하루를 놓쳤다면
전통적으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하지만 9일 기도의 핵심은 정해진 날수보다 꾸준한 신뢰입니다. 바쁜 일로 하루를 놓쳤다면 이어서 하고, 마음을 새로 다지고 싶다면 첫날부터 다시 시작해도 좋습니다.
| 상황 | 추천 |
|---|---|
| 하루를 깜빡 놓침 | 이어서 하기, 다음 날 두 번 바치지 않아도 됨 |
| 며칠이 지나 버림 | 첫날부터 다시 시작 |
| 축일에 맞춰야 함 | 놓친 날만큼 늦게 끝나도 괜찮음 |
Novenly에서는
Novenly는 놓친 날이 있으면 다음에 열 때 '이어서 하기'와 '첫날부터 다시'를 고르게 해 줍니다. 진행 점 아홉 개로 오늘이 며칠째인지 늘 보여 주고, 여러 9일 기도를 동시에 바칠 수 있습니다.
Novenly의 기도문은 전통 가톨릭 신심을 바탕으로 Novenly가 쓴 것이며 공식 전례문이 아닙니다. 본당의 안내와 함께 쓰세요.
오늘이 며칠째인지 Novenly가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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