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모스부호와 손전등으로 신호 보내는 법
SOS는 모스부호의 국제 조난 신호로, ···−−−···(점 셋, 선 셋, 점 셋)을 글자 사이 쉼 없이 한 덩어리로 보냅니다. 1906년 베를린 국제무선전신회의에서 채택되어 1908년부터 쓰였습니다. “Save Our Souls”의 약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누구나 쉽게 보내고 알아들을 수 있는 리듬이라 정해진 것입니다.
손전등으로 SOS 보내기
“하나”를 세는 동안을 1칸으로 잡으면 쉽습니다.
- 1. 짧게 세 번: 1칸 켜고 1칸 끄기를 세 번
- 2. 길게 세 번: 3칸 켜고 1칸 끄기를 세 번
- 3. 짧게 세 번: 1칸 켜고 1칸 끄기를 세 번
- 4. 7칸 이상 쉬었다가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속도별 SOS 길이
점 하나의 길이는 1200 ÷ WPM 밀리초입니다. 불빛 신호는 멀리서 보는 사람을 위해 느리게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 속도 | 점 길이 | SOS 한 번 | 반복 간격 포함 |
|---|---|---|---|
| 5 WPM | 240ms | 약 5.5초 | 약 7.2초 |
| 10 WPM | 120ms | 약 2.8초 | 약 3.6초 |
| 20 WPM | 60ms | 약 1.4초 | 약 1.8초 |
실제 조난이라면
휴대폰이 터진다면 112·119 같은 공식 구조 요청이 먼저입니다. 불빛 신호는 어둡고 트인 곳에서 멀리 보이며, 소리·불빛·불 피우기 등 무엇이든 세 번 반복하는 것도 널리 알려진 조난 신호입니다. 손전등은 배터리를 많이 쓰니 반복 사이에 쉬는 시간을 두세요.
Morsely에서는
아무 글자나 손전등, 전체 화면 깜빡임, 소리, 진동으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 위젯의 SOS 버튼을 누르면 앱이 열리며 바로 SOS 불빛을 보냅니다. 깜빡이는 빛을 재생하기 전에는 광과민성 안내를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SOS는 모스부호로 어떻게 되나요?
- ···−−−··· 입니다. S(···), O(−−−), S(···)를 글자 사이 쉼 없이 이어서 보냅니다.
- sos밖에 몰랐는데, SOS만 알아도 충분한가요?
- 구조 요청에는 SOS 하나면 됩니다. 다만 휴대폰이 된다면 112·119 신고가 먼저입니다.
- SOS는 Save Our Souls의 약자인가요?
- 아니요. 쉽게 보내고 알아들을 수 있는 리듬이라 정해졌고, 그 풀이는 나중에 붙은 것입니다.
- 휴대폰 손전등으로 보낼 수 있나요?
- 네. 짧게 1칸, 길게 3칸 규칙대로 켜고 끄면 됩니다. Morsely는 손전등이나 화면으로 자동 재생합니다.
SOS 불빛을 위젯 한 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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