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연동 없이 배당금 기록하는 법
배당금을 가장 정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실제로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그날 직접 적는 것입니다. 연동형 앱은 "정보를 불러올게요" 대기, 인증 만료, "왜 자꾸 없다고" 같은 종목·증권사 누락이 반복되지만, 직접 기록은 동기화할 것이 없어 깨질 것도 없습니다.
직접 기록이 나은 이유
자동 연동은 액면분할, 환율, 원천징수가 반영되지 않아 금액이 실제와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은 금액을 그대로 적으면 연말 합계가 증권사 내역과 맞고, 여러 증권사에 나눠 투자해도 한곳에 모입니다.
3단계 기록법
- 배당 입금 알림을 확인합니다(증권사 앱 알림·문자).
- 받은 날, 종목, 금액, 통화, 세전/세후, 계좌를 적습니다. 보유 수량은 필요 없습니다.
- 월초에 지난달 합계를 확인하고, 분기마다 CSV로 백업합니다.
Divhive로 하는 법
Divhive는 연동·가입 없이 받은 배당금만 세 번의 탭으로 기록하는 앱입니다. 증권사 알림 문구를 붙여넣으면 종목과 금액을 폰 안에서 읽어 주고, 기록 한 건이 올해 벌집 한 칸이 됩니다. 데이터는 내 폰에만 저장되고 CSV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배당부터 직접 기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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