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야간 근무 월급, 실시간으로 정확히 세는 법
야간 근무는 날짜가 바뀌는 순간 계산이 꼬이기 쉬워요. 교대 근무는 요일이 아니라 순서로 돌아가서, 요일별 시간표만으로는 맞출 수 없어요. 자정을 넘는 근무와 교대 순서를 그대로 넣으면 오늘 번 돈을 정확히 셀 수 있어요.
야간 근무 한 번, 시간대별로 얼마 쌓일까
예시: 시급 12,000원, 22:00~06:00 근무, 무급 휴게 02:00~02:30. 실제 근무는 7시간 30분이에요.
| 시각 | 상태 | 그때까지 번 돈 |
|---|---|---|
| 23:00 | 근무 중 | 12,000원 |
| 00:00 | 근무 중 (자정 넘김) | 24,000원 |
| 02:00 | 휴게 시작 | 48,000원 |
| 02:30 | 휴게 끝 (멈춰 있었음) | 48,000원 |
| 04:00 | 근무 중 | 66,000원 |
| 06:00 | 퇴근 | 90,000원 |
자정에 0으로 돌아가지 않고 퇴근 시각까지 이어서 세야 90,000원이 맞아요. 퇴근 뒤 1시간을 ×1.5 추가 근무로 더 일하면 18,000원이 더해져 108,000원이에요.
교대 근무는 '순서'로 넣어요
예를 들어 주간 → 주간 → 야간 → 야간 → 휴무 → 휴무처럼 6일 주기로 도는 근무라면, 요일과 상관없이 이 순서가 반복돼요. 근무마다 시작·끝 시각을 정해 두면 휴무일엔 돈이 쌓이지 않고, 야간 근무일엔 자정을 넘겨 퇴근 시각까지 쌓여요.
월급제라면 한 달 월급을 그 달 근무표의 실제 근무 시간으로 나눠요. 그래서 근무가 많은 달은 시간당 금액이 조금 낮고, 적은 달은 조금 높아요. 한 달 합계는 같아요.
Coindle에서 근무표 넣기
- 설정 → 근무표에서 교대 근무를 고르고, 교대 순서의 동그라미를 눌러 주간·저녁·야간·휴무 순서를 만들어요
- 교대 시간에서 주간·저녁·야간의 시작·종료 시각을 1분 단위로 정해요. 22:00~06:00처럼 자정을 넘기는 근무도 그대로 넣어요
- 하루 휴게 한 구간을 정하면 그 시간엔 멈춰요
- 연차는 달력에서 유급휴가로, 무급 휴무는 무급으로 표시해요
- 퇴근 뒤 더 일하면 '추가 근무 시작'을 누르고 ×1.25~×2.5 중에 골라요. 근무표 밖 시간만 계산해요
자주 묻는 질문
- 퇴근 시각이 새벽이면 적용이 안 되나요?
- 적용돼요. 22:00~06:00처럼 넣으면 Coindle은 자정을 넘겨 퇴근 시각까지 이어서 세요. 새벽의 휴게 시간도 그 근무 안에서 빠져요.
- 야간 수당도 자동으로 붙나요?
- 근무표 안의 야간 시간에 자동 가산은 하지 않아요. 근무표 밖에서 더 일한 시간은 '추가 근무'로 배수를 골라 더할 수 있어요. 실제 수당은 계약서와 급여명세서로 확인하세요.
- 유동적인 근무 스케줄도 되나요?
- 교대 순서를 직접 만들 수 있고, 근무표 밖에서 일한 날은 추가 근무로, 쉰 날은 달력에서 무급 휴무로 표시하면 돼요.
교대·야간 근무도 Coindle로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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